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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이범수 키스신 언급, “윤아와의 키스신 기대해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5 15:26
2013년 12월 5일 15시 26분
입력
2013-12-05 15:14
2013년 12월 5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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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윤아 키스신’
'총리와 나' 배우 이범수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맴버 윤아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4일 오후 KBS 새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소녀시대 윤아, 윤시윤, 류진, 채정안 등이 참석했다.
20세 연하인 윤아와의 호흡에 대해 이범수는 “윤아를 생각하면 귀엽고 좋은 파트너를 만났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웃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윤아와의 키스신에 대해 이범수는 “키스신은 아직 입술이 닿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며 “원래 키스는 좀 달콤해야하는데, 어쨌든 많은 연인이 사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범수 윤아 키스신’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범수 윤아 키스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이범수 윤아 키스신,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분명해”, “이범수 윤아 키스신, 안티 증가 중”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첫 방송되는 ‘총리와 나’는 시원한 성격의 총리 권율(이범수)과 그와 결혼하고 싶어하는 20대의 여기자 남다정(윤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려낸 작품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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