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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김민율, 트램펄린에 몸을 맡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0:36
2013년 12월 2일 10시 36분
입력
2013-12-02 10:25
2013년 12월 2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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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트램펄린.
지난 1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김민율 군이 트램펄린 위에서 곤욕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가족은 뉴질랜드 홈스테이 체험을 했다. 김성주와 김민국, 김민율 가족 역시 함께 하루를 보낼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민율 군은 홈스테이 가족의 누나, 형들과 마당에 설치된 트렘펄린 위에 올라가 점프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형과 누나의 도움으로 겨우 트램펄린 위에 올라섰지만 반동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대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 결국 민율 군은 트램펄린에 몸을 맡긴 채 편한 자세로 누워 놀이기구를 즐겼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민율 트램펄린 위에서 귀엽더라" , "김민율 트램펄린 정말 웃겼어" , "민율이 트램펄린, 나도 어릴 때 저렇게 놀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김민율 트램펄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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