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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추사랑 언급…‘국민여동생? 사랑이는 국민조카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30 11:28
2013년 11월 30일 11시 28분
입력
2013-11-30 11:25
2013년 11월 30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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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방송 화면
‘김구라 추사랑 언급’
김구라가 한 방송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언급했다.
28일 JTBC '썰전'에서는 가수 수지와 아이유를 이을 차세대 국민여동생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이날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영화 '아저씨'에 출연했던 배우 김새론을 지목하며 "장담컨대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송종국의 딸 지아를, 개그맨 이윤석은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했던 갈소원을 꼽았다.
그러자 김구라는 "너무 어리다. 그러면 추사랑까지 내려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방송인 박지윤은 "요즘 대세는 추사랑이다"라고 답하며 추사랑이 국민여동생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김구라 추사랑 언급에 누리꾼들은 "김구라 추사랑 언급, 추블리 정말 사랑스러워", "김구라 추사랑 언급, 국민여동생 아니라 국민조카뻘인데", "김구라 추사랑 언급, 사랑이 같이 예쁜 딸 있으면 누구나 딸바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구라 추사랑 언급. 사진=JTBC '썰전'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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