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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해명, “욱일승천기? 자세히 보면 꽃봉오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1:25
2013년 11월 28일 11시 25분
입력
2013-11-28 11:19
2013년 11월 28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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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해명’
트러블메이커 측이 욱일승천기(전범기)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의상 속 그림은 욱일기가 아닌 꽃봉오리 모양이다”고 밝혔다.
이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세심하게 신경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SBS MTV ‘더쇼(THE SHOW)’ 트위터에 “오늘 ‘더쇼’에서 화끈한 무대를 보여준 트러블메이커의 사진으로 눈 정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들이 함께 입은 티셔츠에 전범기 문양이 그려져 있어 논란이 되었다.
‘트러블메이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러블메이커 해명 좀 제대로 하지”, “트러블메이커 해명, 딱 봐도 알겠다”, “트러블메이커 해명, 좀 생각 좀 하고 입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신곡 ‘내일은 없어’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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