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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남성팬 난입, 소속사 입장… “신체접촉은 피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8 13:40
2013년 11월 18일 13시 40분
입력
2013-11-18 13:26
2013년 11월 18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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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크레용팝 초아 남성팬’
크레용팝 초아 남성팬 난입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지난 14일 크레용 팝이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중 초아의 남성팬이 초아를 향해 돌진했다.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스란히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에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8일 동아닷컴에 “순식간에 무대로 올라가는 팬이 악수를 청하는 줄 알았는데 팔을 벌려 초아와 포옹하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놀란 초아가 재빨리 몸을 틀어 신체접촉을 피했다. 성추행 관련 행동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모두 놀랐지만, 높아진 인기와 관심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마음을 잘 다스렸다”면서 “이 남성 팬을 신고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크레용팝 초아 남성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아 충격 받았겠다”, “크레용팝 인기가 많아져서 그런가?”, “많이 당황스러웠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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