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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태연 홍콩 클럽, 경호원 대동?… SM측 “멤버들 숙소에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17:48
2013년 11월 11일 17시 48분
입력
2013-11-11 17:46
2013년 11월 11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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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양왕, 션전신문
‘윤아 태연 홍콩’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의 ‘홍콩 클럽 출입설’이 불거졌다.
중국 신쾌보 등 현지 언론은 “콘서트를 위해 홍콩을 찾은 윤아와 태연이 클럽이 밀집돼있는 센트럴 란콰이펑을 찾았다”고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9일 밤, 두 사람은 새로 문을 연 클럽 ‘쇼’의 VIP룸에서 두 시간 동안 음주가무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오는 출구를 파파라치들이 진을 치고 있어 결국 경호원들의 도움으로 빠져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두 사람과 전혀 닮지 않았다”면서 “콘서트 전날 클럽을 방문할 일이 없다. 그 시간에 멤버들은 숙소에 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9일과 10일 아시아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걸스 제너레이션 월드투어 걸즈 앤 피스 인 홍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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