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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트러블메이커 1위, 현아 홀로 앵콜무대…현승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1 13:11
2013년 11월 11일 13시 11분
입력
2013-11-11 09:58
2013년 11월 11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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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기가요' 트러블메이커 1위/SBS
남녀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현아, 장현승)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이날 수상 무대와 앵콜 공연에서 트러블메이커의 멤버 장현승이 보이지 않았다.
현아는 홀로 '인기가요' 1위 곡인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무대를 꾸며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날 장현승이 스케줄로 인해 '인기가요' 현장을 먼저 떠나 1위 수상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것.
현아는 '인기가요' 1위 소감으로 "열심히 할 수 있게 응원해준 팬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스케줄 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현승 오빠 고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트러블메이커와 함께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올랐던 가수 박지윤은 선배답게 현아에게 기쁨의 포옹을 전하면서 1위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인기가요'는 물론 6일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8일 KBS2 '뮤직뱅크', 9일 MBC '쇼!음악중심'까지 음악 순위프로그램 1위를 석권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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