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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열애’ 천이슬 관심 폭발…소속사 홈페이지 ‘접속 폭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1 13:40
2013년 11월 1일 13시 40분
입력
2013-11-01 13:28
2013년 11월 1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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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상국 열애설' 천이슬/맥심 화보
배우 천이슬의 소속사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천이슬과 개그맨 양상국과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1일 천이슬의 홈페이지에 누리꾼의 접속이 폭주한 것이다.
천이슬의 소속사인 티에스컴퍼니 홈페이지에는 "해당 사이트¤ 일일 트래픽 초과로 인하여 차단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그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는 천이슬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음을 시사했다.
한편, 1일 연예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양상국과 천이슬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며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인의 모임에서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양상국과 천이슬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 막 시작한 커플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천이슬의 소속사는 양상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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