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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부모님, 전직 기자이자 아나운서… “어려운 발음 지적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0 13:48
2013년 10월 30일 13시 48분
입력
2013-10-30 13:39
2013년 10월 30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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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1대 100'
‘이세은 부모님’
배우 이세은의 부모님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1대 100’0에 출연한 이세은은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은은 “부모님이 M본부 기자와 아나운서 출신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늘 어머니가 모니터를 해주면서 발음을 지적해 주신다”면서 “특히 사극을 할 때 어려운 단어나 발음 같은 것들에 도움을 많이 준다”고 전했다.
또한 “글 쓰는 것은 잘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세은은 “잘한다기 보다는 아버지가 기자 생활을 하셨다. 영향을 받아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세은은 “최근 포털사이트에 직접 글을 연재 중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세은 부모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은 부모님 영향 많이 받았겠네”, “이세은 미모 여전하네”, “이세은 똑똑하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은은 포털 사이트 다음에 ‘쎈과 베니의 사랑일기’를 연재하며 작가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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