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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윤종신의 또 한번의 작품 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1 17:12
2013년 10월 21일 17시 12분
입력
2013-10-21 17:06
2013년 10월 21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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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앨범 \'미스터리(Mr.Lee)\'를 발매한 박지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프라이머리(왼쪽), 박지윤(가운데), 윤종신(오른쪽.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박지윤, 윤종신의 또 한번의 작품 되나
윤종신
박지윤 컴백 미스터
가수 박지윤이 새 앨범 미스터(Mr.)로 컴백했다.
박지윤은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앨범 '미스터(Mr.)' 발매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타이틀곡 '미스터리(Mr. Lee)'와 '목격자'를 선보였다.
박지윤의 새 앨범 타이틀곡은 프라이머리가 작곡·작사한 힙합 장르곡으로, 래퍼 산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스터리'다. '목격자'는 윤종신이 작사·작곡한 발라드곡이다.
박지윤은 윤종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기획사 '미스틱89'를 통해 2013년 가을과 겨울, 2014년 봄과 여름 계절마다 각 1개씩 총 4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한 뒤 2014년 가을 정규앨범으로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윤종신은 이에 앞서 '슈퍼스타K3' 출신 김예림을 2013년 최고의 신인 중 한명의 자리에 올려놓으며 제작자로서의 기량을 맘껏 선보인 바 있다.
윤종신은 이날 박지윤의 쇼케이스에도 참석했다. 윤종신은 "박지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프라이머리가 바쁜 와중에 작품을 만들어줬다"라면서 "박지윤이 박진영의 하드 트레이닝을 잘 받아 기초가 탄탄하다. 내가 프로듀싱하기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지윤도 "음정이나 기본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성악을 해서 기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박진영에게서) 녹음하면서의 스킬을 많이 배웠다"라고 화답했다.
박지윤은 지난 1997년 '하늘색 꿈'으로 데뷔한 이래 '소중한 사랑', '가버려', '환상', '아무것도 몰라요', '성인식'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동아닷컴>
사진=박지윤 프라이머리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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