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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락채은, 섹시 복근 드러내며 “이종격투기 알려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0:55
2013년 10월 11일 10시 55분
입력
2013-10-11 10:53
2013년 10월 11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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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락채은 김동현’
모델 락채은이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광팬을 자처해 화제다.
10일 락채은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김동현 에릭실바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 보고 소리를 질렀어요. 3분 1초 정말 역사 적인 순간이네요. 저는 신인이지만, 정말 기회가 된다면 이종격투기 동작 알려주세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김동현 선수 만세”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핫팬츠에 화이트 탱크톱입고 이종격투기 선수처럼 후드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락채은 김동현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락채은 김동현 한국 오면 연락할 듯”, “락채은 내가 대신 알려주고 싶다”, “내한한 저스틴 비버도 반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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