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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최자, 손잡고 걸었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6 18:11
2013년 9월 26일 18시 11분
입력
2013-09-26 17:46
2013년 9월 26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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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다이나믹 듀오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 연예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25일 서울숲과 인근 주택가를 걸으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26일 보도했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이후 늦은 저녁 최자와 설리가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맥주를 즐기는 사진 한 장이 또다시 인터넷상에 올라왔다.
특히 사진 속 설리는 ‘아침 데이트’ 속 옷차림과 같았다. 또한 최자와 같은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고 있어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설리 최자 열애 부인에 네티즌들은 “가을은 연애 계절? 믿을 수 없다”, “설리, 최자 옛연인 한지나와 닮았어~ 도플갱어 수준”, “우와~ 14살 차이야? 최자 진정한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 소연과 오종혁은 3년째 교제 중인 사실을 26일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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