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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잠버릇 고백 “새벽에 일어나보니 베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4:37
2013년 8월 13일 14시 37분
입력
2013-08-13 14:04
2013년 8월 13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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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본인의 잠버릇을 고백했다.
정은지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에이핑크 은지, 초롱, B1A4 산들, 진영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게스트들에게 “술버릇이 있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정은지는 “나는 어릴 때부터 몽유병 기질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정은지는 “엄마한테 들었는데 새벽에 물을 벌컥벌컥 마신다고 한다. 그런데 기억은 안 난다”며 “한번은 자고 일어났는데 베란다였던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정은지 잠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잠버릇, 신기하다” “정은지 잠버릇, 그러다 큰일날듯” “정은지 잠버릇, 위험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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