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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대학시절, “지금과 다를 텐데… 진짜 다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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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3 14:36
2013년 8월 3일 14시 36분
입력
2013-08-03 14:35
2013년 8월 3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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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오정연 대학시절’
KBS 오정연 아나운서의 대학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에는 일반인 모델로 샴푸 광고에 출연한 오정연 아나의 과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임백천은 “예쁜 오정연 아나운서가 대학시절에 CF를 찍었다. 자료화면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오 아나운서는 “일반인 모델로 찍었다. 지금과 다를 텐데…”라며 부끄러워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서 오정연 아나운서는 풋풋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오 아나는 “길거리 캐스팅은 아니다. 독특한 면접을 봤다. 샴푸를 직접 주고 써보고 오라고 했다. 써보고 와서 부드러웠다고 했다”며 일반인 모델 발탁 과정을 설명했다.
‘오정연 대학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은 “진짜 다르네”, “오정연 아나운서 대학 때도 인기 많았겠다”, “오정연 대학시절에도 청순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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