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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헌터, 김장훈과 ‘DMZ세계평화콘서트’ 훈훈한 연습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3 11:27
2013년 8월 3일 11시 27분
입력
2013-08-03 10:51
2013년 8월 3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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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케이헌터가 선배가수 김장훈과 경기도‘DMZ세계평화콘서트’의 훈훈한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케이헌터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오늘 공연을 합니다. !!!! 너무 떨리고 긴장되지만 잘할께요~!!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김장훈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으 심장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김장훈과 케이헌터는 무대위 세트에서 다정하게 노래를 부르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DMZ세계평화콘서트’는 가수 김장훈이 경기도의 요청을 받고 미국 투어중 일시 귀국해 총 기획과 연출을 맡았다.
특히 경기도‘DMZ세계평화콘서트’한미수교 120주년 정전 60주년을 맞이해 경기도가 DMZ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과 세계평화의 메카임을 알리기 위해 개최 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6·25전쟁에 참전한 소년병 출신으로 구성된 합창단의 공연과 국내외 유명 음악인들의 무대로 이뤄진다.
케이헌터를 비롯해 비스트, f(x), 걸스데이, 최민수와 밴드 36.5, 안성기 그리고 일본그룹 LUV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유튜브 사이트(http://www.youtube.com)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며 공연 입장료는 무료다.
사진 출처 | 케이헌터 트위터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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