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일리 “대세가수? 아직아냐! 1위 주셔서 감사할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0:26
2013년 8월 2일 10시 26분
입력
2013-08-01 20:40
2013년 8월 1일 2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에일리가 신곡 '유앤아이'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마음을 드러냈다.
에일리는 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유앤아이'를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대세가수로 불리는데 인기를 실감하는가?'라는 질문에 "아직 대세가수라는 말은 이른 것 같고 많이 도와주셔서 1위를 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이어 "예전보다 팬들이 많이 알아봐 주셔서 인기는 조금 실감한다"며 "이번 활동을 팬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가겠다"고 전했다.
에일리는 7월 12일 발표한 신곡 '유앤아이'로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대세' 솔로 여가수로 등극했다.
온라인의 인기 여세를 몰아 에일리는 KBS 뮤직뱅크 등 각종 음악방송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에일리의 신곡 '유앤아이'는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쿠파가 함께 작업한 곡. 리얼 브라스밴드와 폭발적이고 강렬한 에일리 특유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빅스, 에프엑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비스트, 인피니트, 엑소(EXO), 김현중, 에일리, 에이핑크, 걸스데이, 에이오에이 블랙, 파이브돌스, 크레용팝, 이정현, 달샤벳, 엠아이비,스텔라, 엠파이어 등이 출연했다.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서울 강북 더 뜨거워진 ‘얼죽신’ 열풍… 신축 상승률 강남 앞질러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