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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은혁 사진 해명 “실수로 올린 게 맞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4 13:50
2013년 7월 24일 13시 50분
입력
2013-07-24 13:16
2013년 7월 24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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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의 ‘병문안 사진’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아이유는 2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해 “자작극이라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많을 줄 몰랐다. 그냥 실수였다”고 적극 부인했다.
특히 아이유는 “실수로 올린 게 맞다. 내가 한 잘못이기 때문에 누구를 탓할 것도 없다. 그냥 힘들고 복잡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또 “상대방에게도 저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미안했다.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고 그래서 쉽게 얘기를 했다. 내가 나서서 오해를 푸는 것이 맞는 것인지 가만히 있는 것이 맞는지도 몰랐다. 힘든 일이 아니라 제가 모두에게 다 미안해야 할 일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해 11월 새벽 트위터에 잠옷 차림으로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잠시 올린 뒤 삭제해 스캔들에 휩싸였다.
‘아이유 은혁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은혁 해명, 힘들었을듯” “아이유 은혁 해명, 드디어 입을 열었다” “아이유 은혁 해명, 당시 상황이 궁금하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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