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일본도 ‘윤후 앓이’? ‘아빠어디가’ 본 日시청자 반응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9 16:35
2013년 7월 19일 16시 35분
입력
2013-07-19 14:41
2013년 7월 19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NTV 홈페이지
일본은 지금 '윤후앓이'에 빠졌다?
최근 일본 한류전문 채널인 KNTV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를 방영해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빠 어디가?'는 매주 화요일 KNTV에서 방송된다.
KNTV는 '아빠 어디가?'에 대해 어색한 부자가 여행지에서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소개했다.
방송이 나간 뒤 KNTV 홈페이지에는 시청자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특히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윤후 엄청 귀엽다", "윤후 때문에 힐링 받는다", "윤후 이야기가 재미 있다", "방송 보고 빠졌다", "재방송도 해달라"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일본에서 '아빠 어디가?'의 인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윤후앓이', 윤후의 매력이 일본까지", "일본 '윤후앓이', 윤후는 너무 귀여워", "일본 '윤후앓이', 일본에서도 통하는 구나", "일본 '윤후앓이', 계속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빠 어디가?'에서는 김성주-민국 군, 송종국-지아 양, 성동일-성준 군, 윤민수-윤후 군, 이종혁-준수 군 등 5쌍의 가족이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사진=KNTV 홈페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