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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엠마 왓슨 민낯 포착…트레이드 마크였던 기미 사라졌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1 19:28
2013년 5월 31일 19시 28분
입력
2013-05-31 17:08
2013년 5월 31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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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민낯 공개’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2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빌딩을 방문한 엠마 왓슨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귀에 이어폰을 꽂고 편안하면서도 수수한 차림.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맑은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011년 엠마 왓슨은 런던 거리를 활보하던 중 피부 트러블이 번진 민낯이 포착돼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엠마 왓슨의 민낯에 누리꾼들은 “엠마왓슨 민낯 조차 화보같다”, “엠마왓슨 민낯도 너무 예뻐”, “엠마 왓슨 민낯, 대충 입었는데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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