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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몸무게 고충,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6 14:28
2013년 5월 26일 14시 28분
입력
2013-05-26 14:24
2013년 5월 26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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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몸무게 고충’
신수지가 몸무게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리듬체조 선수였던 신수지가 나왔다. 신수지는 몸무게 고충을 진지하게 고백했다.
신수지는 이날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예전에 매일 숨어서 음식을 먹었다"면서 "군것질거리를 건물 밖에 청테이프로 붙여놓고 먹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신수지는 "그것을 떼어 먹으려다 죽을 뻔한 적도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이 모든 것이 신수지가 현역시절 몸무게 38kg을 유지하기 위해 고충이었다고 한다.
‘신수지 몸무게 고충’에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보이지 않는 노력이 상당할 듯 싶다”,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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