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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칸의 여왕’ 에바 롱고리아…섹시한 자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15:41
2013년 5월 20일 15시 41분
입력
2013-05-20 13:12
2013년 5월 20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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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38)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노팬티 굴욕'을 당했다.
1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롱고리아는 이날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드레스 치마 자락을 들어 올렸다가 속옷을 입지 않은 하반신을 노출했다.
이날 에머랄드빛 옆트임 드레스를 입은 롱고리아는 빗물에 드레스가 젖지 않도록 계단에서 치마 자락을 들어 올렸다가 중요부위를 노출, 팬티를 입지 않은 사실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이 모습은 당시 포토라인에 서있던 취재진의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후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스타덤에 올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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