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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악수 굴욕? 병풍 굴욕이 더 대박!… “빵 터지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6 18:57
2013년 5월 16일 18시 57분
입력
2013-05-16 18:27
2013년 5월 16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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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병헌 악수 굴욕 vs 병풍굴욕’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2PM 멤버 찬성은 준호가 이병헌의 악수를 무시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앞서 있었던 이병헌의 굴욕 사진을 다시 인터넷상에 공유하며 당시 사건을 상기시켰다.
이는 그 당시 ‘이병헌 병풍 굴욕’으로 불렸던 것으로 가수 싸이를 주인공으로 한 파파라치 사진이다. 그런데 그 배경에 이병헌이 조그맣게 담겨 있던 것. ‘월드스타’로 불리는 이병헌이 싸이의 인기에 밀려 일반인처럼 등장해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이후 이병헌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 사진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악수 굴욕은 아무것도 아니지”, “이병헌 악수 굴욕에 병풍 굴욕까지? 빵 터진다”, “무슨 굴욕을 이렇게 많이 겪었어?”, “굴욕 전문 월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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