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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9년 전 모습, “리모델링 고백 사실이었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3:59
2013년 5월 14일 13시 59분
입력
2013-05-14 13:54
2013년 5월 14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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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이다해의 9년전 과거 사진이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악역 시절’을 모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한 얼굴로 절대 악역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배우 문근영, 유준상, 이다해 등이 과거 악역을 맡았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관심을 받은 것은 이다해 9년 전 모습. 다소 통통한 얼굴과 촌스러운 화장이 지금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방송 이후 이다해의 과거 모습은 더욱 화제가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이 해당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2001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모습 등 이다해의 과거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공유한 것.
앞서 이다해는 지난달 Mnet ‘와이드 연예뉴스-퀵 토크(Quick Talk)’과의 인터뷰에서 “살도 많이 빼고 리모델링 좀 했다”고 성형을 인정한 바 있어 과거 사진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다해 9년 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리모델링이 확실하네”, “본인이 인정했지만 이다해 9년 전 모습 충격적이다”, “이다해 9년 전 모습 지금과는 전혀 다른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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