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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재경-조달환 계약커플 탄생!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1 15:28
2013년 5월 1일 15시 28분
입력
2013-05-01 11:54
2013년 5월 1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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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과 배우 조달환이 계약커플을 하기로 약속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재경은 “레인보우가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는 사건사고가 없어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우리는 우리끼리 불화도 없고 사건사고도 없었다. 쓸데없이 사이만 좋았다”며 “사건사고를 만들어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우리동네 예체능’ MC들은 김재경에게 “김재경 씨가 관심을 받는 최선의 방법은 조달환 씨와 연인이 되는 것이다”라고 제안했고, 이에 김재경은 조달환에게 “우리 전략적 커플이 되자. 윈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재경 조달환 계약커플?”, “김재경 입담 살아있네”, “김재경 조달환 계약커플이라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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