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女心잡는 감미로운 눈빛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4 19:13
2013년 4월 4일 19시 13분
입력
2013-04-04 18:48
2013년 4월 4일 1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아이언맨3’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3일 내한했다. 2008년 ‘아이언맨1’ 이후 5년 만의 내한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싸이의 말춤까지 선보이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또 “숙소에서 한국 TV프로그램을 흥미롭게 봤다”며 각별한 한국사랑을 드러냈다. 실제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내한은 이번 영화의 해외 프로모션 중 첫 번째 방문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7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8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6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7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8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건물 화재…중상 3명·경상 7명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여야, 재판소원 건수 공방…여 “숫자만 부각” 야 “강력 범죄자들 줄줄이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