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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중년 남자’ 빙의… “‘후요미’ 표정까지 디테일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15:25
2013년 2월 12일 15시 25분
입력
2013-02-12 15:21
2013년 2월 12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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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뮤직앤뉴 공식 트위터
‘윤후, 중년남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중년남자’ 포즈를 선보였다.
윤민수 소속사 뮤직앤뉴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9일 “우리 후야는 가끔 중년 남자로 빙의됩니다. 그래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후야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차려입고 TV를 보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후는 한쪽 팔로 머리를 괸 채 옆으로 비스듬하게 누워있다. 살짝 찡그린 표정과 포즈가 마치 명절에 일을 도와주지 않는 무심한 ‘중년 남성’을 연상케 했다.
‘윤후, 중년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후요미, 표정까지 디테일하네!”, “아~ 이런 아들 낳고 싶어!”, “윤후 엄마는 부럽다. 윤민수에 귀여운 아들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현재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이답지 않은 넓은 배려심과 귀여운 말투, 행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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