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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19 한복, 잠시 섹시함 내려놓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9 14:50
2013년 2월 9일 14시 50분
입력
2013-02-09 14:47
2013년 2월 9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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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씨스타19 한복’
걸그룹 씨스타 유닛 씨스타19 효린, 보라가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까치까치 설날은 내일이지만 미리 인사 드려요! 여러분들 모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씨스타19은 오늘 무대에서 보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린과 보라가 섹시함을 잠시 내려놓고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19에게 보내주신 넘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계사년 새해 희망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씨스타19 한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씨스타19 한복 입은 모습도 예쁘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씨스타 한복 자태 단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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