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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오연서 마지막 촬영, 분위기 어땠을까? “감동의 물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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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2 14:43
2013년 2월 2일 14시 43분
입력
2013-02-02 12:43
2013년 2월 2일 1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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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MBC
‘우결 오연서 마지막 촬영’
배우 오연서와 엠블랙 이준의 ‘우결’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이준-오연서 커플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진다.
이준-오연서 커플은 6개월간의 가상 결혼 생활을 마감하기 전, 마지막 데이트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웃는 얼굴로 보내주기 위해 특별한 장소를 찾았고, 마지막 순간 전혀 예상치 못한 이준의 돌발 행동에 오연서는 “끝까지 창선이다워서 고맙다”라며 감동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연서 우결 마지막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사이 서먹할 것 같은데”, “오연서 우결 마지막 촬영 궁금하다. 방송 꼭 봐야지”, “뭔가 마무리가 아름답지 않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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