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엔블루 정용화, 소원 성취… 이상형 김연아와 조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12:47
2013년 2월 1일 12시 47분
입력
2013-02-01 12:05
2013년 2월 1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엔블루 김연아’
씨엔블루 정용화, 소원 성취… 이상형 김연아와 조우
남성밴드 씨엔블루가 ‘피겨여왕’ 김연아의 파트너가 됐다.
씨엔블루는 최근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전속모델인 김연아의 새 파트너로 발탁됐다. 프로스펙스는 좀 더 새롭고 트렌디한 감성을 선보이기 위해 2013년 모델로 김연아와 씨엔블루를 확정했다.
씨엔블루는 빼어난 외모와 우월한 프로포션, 음악적 감수성, 세련된 감각 등을 지닌 한류스타로, 멤버마다 자신만의 유니크한 개성과 스타일을 추구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음악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에 젊고 감성적인 20대를 모티브로 한 프로스펙스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돼 김연아의 새로운 파트너로 낙점됐다. 김연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스펙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프로스펙스 한 관계자는 “씨엔블루는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니라, 프로스펙스와 스토리를 만들고 성장하는 관계”라고 밝히며 “올해에는 김연아와 씨엔블루를 내세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가볍고 트렌디한 워킹 라이프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는 한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김연아를 꼽아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제공|프로스펙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정현 “공천 추가접수 활짝 열려있다”…오세훈 신청 길 터줘
코로나로 멈춘 北中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