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2’ 박진영, 신지훈의 노래에 “내가 틀렸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6 17:13
2012년 12월 16일 17시 13분
입력
2012-12-16 17:08
2012년 12월 16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팝스타2 신지훈’
‘K팝스타2’ 신지훈이 ‘Ben’으로 심사위원 3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랭킹오디션에서 신지훈 ‘Ben’이 끝나자 심사위원 3인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쯤 되면 인정해야겠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분명히 훌륭한 가수가 될거라는 건 알았지만 짧은 기간 내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해서 지난번 X 줬었는데 내가 틀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성의 없이 두성을 낸다”며 놀라워했다.
보아는 역시 “타고난 것 같다”고 말을 보탰다. 또 보아는 “끝음을 잘 잡아서 노래가 마무리 잘 된다. 잘 해줘서 고맙다”고 심사평을 했다.
사진출처|‘K팝스타2 신지훈’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