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상] 싸이-마돈나, 커플 말춤 ‘후끈’… “언닌 싸이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6:12
2012년 11월 14일 16시 12분
입력
2012-11-14 16:06
2012년 11월 14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 캡처
가수 싸이가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와 합동 무대를 가졌다.
싸이는 14일(한국시각) 오후 3시 자신의 트위터에 ‘PSY x Madonna x Gangnam Style x Give It To Me’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영상 하나를 링크했다.
이는 앞서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마돈나의 공연에 싸이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무대를 담은 영상이다.
영상 속 마돈나는 자신의 히트곡 ‘기브 잇 투 미’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리믹스한 버전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이어 곡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선 게스트 싸이가 무대에 올랐고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강남스타일’ 노래에 맞춰 말춤을 추기 시작했다.
심지어 마이크를 건네받은 싸이는 노래를 열창했고 마돈나는 그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 다니며 팬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싸이 진짜 대박이다”, “마돈나랑 저런 무대를 설 줄이야~ 생각지도 못했다”, “마돈나 언닌 싸이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오는 11월 말 미국에서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