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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파마 화제, 머리위에 불 붙여…가격은?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8 19:49
2012년 10월 28일 19시 49분
입력
2012-10-28 19:45
2012년 10월 28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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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스타킹’ 방송 캡처
‘불파마 화제’
‘불파마’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는 파이어 헤어 아티스트 이범준 씨가 출연해 화려한 ‘불파마’ 시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범준 씨는 “불파마를 통해 벌써 1,000여 명 정도 손님 머리에 불을 붙였다. 머리가 타거나 사고가 일어난 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불파마’는 롤로 머리를 머리카락을 말고 수건을 덮은 채 그 위에 불을 질러 스팀효과를 주는 방법이다.
이범준 씨는 “불로 인해서 나쁜 기운을 다 태운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실제 500만 원을 내는 분들도 가끔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씨에 따르면 이 ‘불파마’는 일반 파마보다 윤기가 더 나고 지속력이 2배 이상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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