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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아 ‘아이스크림’ 티저 영상에 결국 15금 판정 “이 장면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9 16:55
2012년 10월 19일 16시 55분
입력
2012-10-19 16:52
2012년 10월 19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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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두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 티저 영상에 15세 이상 관람 가 판정이 내려졌다.
19일 유튜브를 통해 현아의 ‘아이스크림’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그런데 공개와 동시에 자극적인 장면이 많다는 이유로 15세 이상 관람 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15금 판정을 받을만 한 장면은 없는 것 같은데”, “아니 이게 왜?”, “현아이기 때문에 야해 보이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하지만 15금 판정을 받은 것이 의아한 일은 아니다. 공개된 ‘아이스크림’ 티저 영상에서 현아의 섹시한 매력이 과하게 강조되기 때문.
현아는 상의를 탈의한 남성과 포옹을 하고 야릇한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온몸에 비누 거품을 묻히고 매끈한 다리와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선보인다.
한편 현아는 오는 22일 ‘아이스크림’이 수록된 솔로 2집 미니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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