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UV, 서점서 ‘콘서트 티켓 판매’ 이벤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0 15:00
2012년 9월 20일 15시 00분
입력
2012-09-20 14:57
2012년 9월 20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V 강남역’
남성듀오 UV가 서울 강남역에 이어 이번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출몰한다.
‘이태원 프리덤’ ‘집행유애’ ‘문나이트’ 등 90년대 가요 테이프를 열심히 사 모으던 사람이라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감성 넘치는 음악들로 사랑 받고 있는 UV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서점에서 90년 대 당시 상황을 재현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신들의 단독 콘서트 티켓을 90년대 공연 판매가(스탠딩석 4만4000원, S석 3만3000원)로 제공하며 ‘빽 투 더 미쳐’ 정신을 실천 중인UV가 서점과 음반매장에서 티켓을 팔던 90년대 감성으로 돌아가는 이색 이벤트를 기획한 것.
이번 이벤트는 21일 오후 6시부터 코엑스몰 내 서점에서 진행되며 UV의 대표 아이템인 분홍슬리퍼도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UV는 소속사 코엔스타즈를 통해 “재미있고 신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떤 장소든 어떤 시간이든 상관없다. 길을 걷다가 책을 사다가 밥을 먹다가 UV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질 수 있음을 예고했다.
앞서 UV는 14일 서울 강남역에서 깜짝 게릴라 이벤트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도현의 피처링과 코믹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곡 ‘그 여자와 살래요’로 활동 중인 UV는 10월6·7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벌인 후 부산 광주 대전 대구를 돌며 ‘빽 투 더 미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묵묵한 제복의 헌신, 마음에 새깁니다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