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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강소라, 과감한 이별 키스에 ‘깜짝’… “잘못 본 줄 알았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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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13:15
2012년 9월 9일 13시 15분
입력
2012-09-09 13:11
2012년 9월 9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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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특 이별 키스’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강소라의 ‘이별 키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보조개 부부(이특-강소라)’의 마지막 가상 결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과 강소라는 1년여의 가상 결혼생활을 종료한다는 미션 카드를 받고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사진을 찍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이별을 준비했다.
강소라는 “남자가 먼저 나가고 여자가 배웅하는게 요즘 트렌드다”며 이특에게 먼저 나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특은 “진짜 끝났다”라는 말과 함께 강소라와 마지막 포옹을 나눴다. 결국 강소라는 눈물을 흘렸고 이특은 그녀를 달래주다 1년 동안 하지 못했던 입맞춤을 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특 이별 키스 대박이다”, “이특 이별 키스할 때 깜짝 놀랐다. 내가 잘못 본 줄 알았네”, “이특 이별 키스 과감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과 강소라가 빠진 ‘우결’에는 엠블랙 이준과 오연서가 새 커플로 투입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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