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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아버지, “아들 여친 서우, 만난 적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7 13:42
2012년 9월 7일 13시 42분
입력
2012-09-07 13:33
2012년 9월 7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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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아버지, 서우 아직 만나지 않았다’
배우 인교진이 아버지의 발언에 진땀을 흘렸다.
서우와 공식 연인을 선언해 화제를 모은 인교진이 최근 아버지와 배우 지망생 동생과 함께 KBS 2TV ‘남자의 자격’의 ‘패밀리 합창단’에 도전했다.
오디션 현장에서 인교진은 서우에 대한 끊이지 않는 질문공세를 받았다.
인교진은 서우와의 교제에 대한 짓궂은 질문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웃어넘겼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서우를 만나본 적 있나?”라는 멤버들의 질문에 “아직 직접 만나본 적 없다”고 솔직하게 답해 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인교진은 지난 6월 서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내일이 오면’을 통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날 인교진은 세 부자를 ‘인삼’이라고 소개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9일 오후 5시 방송.
사진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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