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타킹, 화장성형킹 등장 ‘멍게녀에서 인형녀로’…놀라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09:21
2012년 9월 2일 09시 21분
입력
2012-09-02 09:17
2012년 9월 2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타킹, 화장성형킹 등장 ‘멍게녀에서 인형녀로’…놀라워!
화장 성형킹이 등장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여드름, 흉터 콤플렉스를 화장만으로 180도 극복하는 화장법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출연한 ‘일산 형광 꿀피부녀’ 김소영 씨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이특은 “사진만 보면 CF 모델 감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민낯을 공개하자 김소영 씨는 성인 여드름이 투성이인 화산송이 피부였다. 이에 그녀는 멍게피부 콤플렉스로 별명이 바뀌었다.
김 씨의 맨얼굴을 본 출연자들은 깜짝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화장 이후에는 쌍꺼풀도 생기고 혈색도 좋아진 모습으로 마술과 같은 화장술을 실감케 했다.
맨 얼굴에서 화장 후의 모습으로 변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는 물음에 “자주하다 보면 한 시간 정도 걸린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화장법과 더불어 그에 맞는 헤어법과 메이크업 방법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애라 “사과와 궁합 최고”…염증 억제하는 ‘이 채소’?
장동혁-이준석 ‘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특검 연대’…“조국도 동참하라”
“웬일이야, 다 차고지래”…서울 버스 파업에 한파 출근길 ‘발 동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