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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송지효 ‘몸무게 논란’에 대신 해명…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9 10:55
2012년 7월 9일 10시 55분
입력
2012-07-09 10:24
2012년 7월 9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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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몸무게 공개 ‘눈길’
송지효 몸무게 공개에 김재중이 해명글 ‘눈길’
‘송지효 몸무게 공개’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김재중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지효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재중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지효 몸무게 공개’에 대해 해명했다.
김재중은 “지효 누나는 그 날 신발 옷 모자 마이크, 가방 속에 금이 들어있었다. 무게가 총 4kg는 넘었다고 내게 말해줬다. 대신 금은 가짜였다”고 전했다.
송지효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100kg이라고 자신의 몸무게를 밝힌 담당PD와 함께 체중계에 올라 총 153.55kg을 기록했다. 이 결과 송지효의 실제 몸무게 53.5kg이 공개되는 난감한 상황이 연출됐다.
그러나 김재중이 대신 전한 송지효의 해명을 참작해 보면 그녀의 실제 몸무게는 약 49kg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송지효는 그동안 자신의 몸무게를 48kg라고 밝혀왔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에도 체중계에 오르는 미션으로 몸무게가 52.5kg인 것이 드러나 포털사이트 프로필 몸무게 46kg와 많이 다르다는 놀림을 받았다.
‘송지효 몸무게 공개’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 몸무게 공개의 진실 어느쪽이 진짜야”, “김재중의 해명글 이상하네”, “53kg 이라도 날씬한 거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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