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샤, 대담한 노출 화보에 ‘깜짝!’… “섹시미로 男心 훔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6 15:30
2012년 7월 6일 15시 30분
입력
2012-07-06 15:22
2012년 7월 6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가수 진샤(사진= 남인장)
“생각보다 파격적인 화보에 깜짝!”
중국 가수 진샤가 섹시미를 뽐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중국의 신화오락은 지난 4일 “진샤가 화보를 통해 대담한 노출을 선보였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중국판 플레이보이 ‘남인장’의 7월 호. 첫 번째 사진 속 진샤는 상의를 탈의한 남성 모델 2명과 함께 섹시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엉덩이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등을 모두 노출 시킨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중국 언론은 “진샤가 사진마다 각기 다른 섹시미를 뽐냈다. 얇은 의상을 입은 그녀는 실내 온도가 굉장히 낮았음에도 성공적으로 화보 촬영을 끝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파격 사진은 처음 찍은 것이지만 프로답게 잘 소화했다”고 감탄했다.
국내 팬들에게 이름과 얼굴 모두 낯선 진샤는 중국 가수로 지난 2003년 드라마 ‘18세의 하늘’로 데뷔해 뛰어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06년 중국에서 비(Rain)와의 비밀 교제 루머가 나돌며 연예계 퇴출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IAEA 사찰단에 미국인 포함”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 ‘금융 취약고리’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