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소라, 신체사이즈 솔직 공개 “프로필과 달라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7-02 09:13
2012년 7월 2일 09시 13분
입력
2012-07-01 13:18
2012년 7월 1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강소라. 스포츠동아DB
‘강소라 키 168cm, 몸무게는…’
배우 강소라가 신체사이즈를 공개했다.
강소라는 1일 오후 방송될 MBC ‘섹션 TV 연예통신’ 녹화에서 “평소 친구들과 함께 먹으러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몸무게를 묻는 말에 강소라는 “프로필에 나와 있는 건 아니다. 앞이 5로 시작한다. 빨리 조처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따르면 강소라의 키는 168cm, 몸무게는 48kg으로 적혀 있다.
이날 강소라는 직접 다리 길이를 측정하기도 했다. 결과는 105cm로 롱다리임이 드러났다.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서 슈퍼주니어 이특과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이벤트를 좋아하는 이특 씨 덕분에 결혼에 대한 로망을 120% 채우고 있다”며 웃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트럼프 720조 ‘스타게이트’ 1년째 표류…오픈AI, 자금난에 ‘급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