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스타 다솜,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無… 삼촌팬 가슴 ‘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1 11:21
2012년 7월 1일 11시 21분
입력
2012-07-01 09:13
2012년 7월 1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oving U(러빙유)’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한 씨스타의 다솜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지난 30일 씨스타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트위터에는 '러빙유'로 컴백한 씨스타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다솜은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뽀송한 도자기 피부의 실물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다솜 미모 포텐 터졌네”, “사랑에 빠졌나? 너무 예뻐졌어”, “실물미모 원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의 'Loving U(러빙유)'는 씨스타의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 시킨곡. 씨스타는 28일 썸머 스페셜 앨범 ‘Loving U(러빙유)’를 공개하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스타트업 주52시간 예외”… 과학기술자문회의 제안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