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세뱃돈’ 우현 “세뱃돈으로 200만원 썼다지만 우린 못 받아 서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9 22:04
2012년 6월 19일 22시 04분
입력
2012-06-19 22:03
2012년 6월 19일 2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지영 세뱃돈’
인피니트의 우현이 백지영에게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가수 백지영, 소녀시대 써니가 출연해 100인의 도전자와 치열한 퀴즈 경쟁을 펼쳤다.
이날 100인으로 출연한 인피니트의 우현은 "백지영 선배님에게 서운한 게 있다"며 "백지영 선배가 같이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에게 용돈을 줬는데 우리한테는 안 줬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백지영은 "연말 방송을 마치면 1월 1일이 되는데 후배들이 세배를 하러 왔다. 많은 팀이 와서 못 준 팀도 있는 것 같다. 몇 분을 드렸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우현은 "인피니트는 안 줬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고, 백지영은 "그럼 올해 연말 예약하겠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백지영은 4단계에서 탈락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잿더미 된 집에 구룡마을 주민들 망연자실…주택은 철골만 남아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