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바다 “원빈과 열애 스캔들, 아무도 안 믿었다”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10:30
2012년 6월 14일 10시 30분
입력
2012-06-14 10:09
2012년 6월 14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바다가 과거에 있었던 배우 원빈과 열애설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
바다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전에 원빈과 열애설이 난 적이 있었는데 해명 한 번 하지 않고 정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당시 신문 1면에 기사가 났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그럴 리가 없다’라는 반응이 90%였다”며 “삽시간에 스캔들이 자체 분해됐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에 대해서는 “가족 같은 사이다”라며 “노홍철과 옷을 맞춰 입고 코스프레를 한다”며 “파란색 옷, 호피무늬 옷 등의 문자를 보내 드레스 코드를 정한 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세팅을 한다. 그 상태로 만나 밥을 먹고 재미있게 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바다가 내심 서운했겠다”, “두 사람이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어렴풋이 생각이 나는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청와대 앞에서 쌍특검 수용 규탄대회 “검은돈 뿌리 뽑자”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성호 긋고 얼음물 풍덩” 73세 푸틴 영하 15도 얼음물 입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