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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이석훈 커플 탄생, “남편이 원하는 대로 변신 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16:11
2012년 5월 22일 16시 11분
입력
2012-05-22 16:06
2012년 5월 22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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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김유미-이석훈 커플 탄생’
배우 김유미와 가수 이석훈이 커플을 이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놀러와-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특집에 출연한 김유미는 “나는 팔색조다. 남편이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며 이석훈에게 강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석훈도 김유미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호감을 표시, 결국 두 사람은 첫 커플로 확정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유미 이석훈 커플 탄생 완전 대박”, “서로 4차원의 매력에 푹 빠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유미, 이석훈을 비롯해 지나, 김나영, 사유리, 이혁, 광희, 최송현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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