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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유령’서 형사로 변신, “역시 카리스마 소간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8 00:02
2012년 5월 18일 00시 02분
입력
2012-05-17 23:56
2012년 5월 17일 2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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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사진= 51K)
‘소지섭 유령 형사 변신’
배우 소지섭이 완벽한 형사 캐릭터로 변신했다.
소지섭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유령’에서 각종 사이버 범죄를 소탕하는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차도남 형사 김우현 역을 맡았다.
데뷔 이후 첫 형사 역에 도전하는 소지섭은 김우현 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늠름한 형사로 변신한 소지섭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특수 조끼를 입고 총을 손에 든 채 범죄 현장 소탕에 나선 모습.
해당 촬영은 지난 5일 서울 종로에서 촬영한 것으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찰떡 호흡으로 유쾌한 분위기 속에 3시간 만에 신속하게 촬영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지섭 유령 형사 변신 기대된다”, “소지섭 유령 형사 변신 빨리 보고 싶다”, “역시 카리스마 소간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령’은 사이버 수사대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사이버 수사물. 소지섭, 이연희, 엄기준, 최다니엘이 주연을 맡았으며 ‘싸인’ 제작진이 다시 뭉친 드라마로 관심을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 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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