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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고음 발끈, “나도 ‘파’까지 올라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9 11:14
2012년 5월 9일 11시 14분
입력
2012-05-09 11:12
2012년 5월 9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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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이하이 고음 발끈, 왜?’
‘K팝스타’ 이하이가 고음 얘기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이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K팝스타’ TOP3 박지민, 백아연과 오디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매력적인 저음을 갖고 있는데 고음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고 묻자 “파까지는 올라간다”며 발끈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장동민과 고음 대결을 펼쳐봐라”며 부추겼다. 이를 듣던 장동민은 “나는 셀린디온을 이긴 사람이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장동민은 옥타브가 올라가는 것이 아닌 목소리만 커져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하이 고음 발끈 웃기다”, “이하이 고음 발끈에 폭소”, “이하이 고음 발끈 귀여웠다”, “이하이 고음 발끈~ 고음도 잘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이는 “박지민 언니 우승 상금 3억 원 솔직히 부럽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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