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민경, 새하얀 튜브톱에 딱붙는 초미니…역시 ‘명품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1:49
2012년 3월 21일 11시 49분
입력
2012-03-21 11:32
2012년 3월 21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DHC Korea
다비치 강민경의 명품몸매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무보정 촬영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볼륨감이 넘친다. 강민경은 새하얀 튜브톱에 딱 달라붙은 검은색 초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아찔한 명품몸매를 드러냈다.
촬영을 진행한 DHC KOREA 홍보팀은 "광고 촬영 컷 공개 이후 쏟아지는 폭발적인 관심에 강민경의 첫 촬영 제품인 이너테라피 신제품 '가르시니아'가 출시 2주 만에 품절되었다"라며 ‘강민경 효과’를 입증했다.
홍보팀은 "아직도 제품 문의가 너무 많아 추가 물량 준비에 정신이 없지만 새로운 모델이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라는 말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검사장 성명’ 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법무연수원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