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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셀카 공개 “친구라 해도 믿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13:52
2012년 3월 15일 13시 52분
입력
2012-03-15 11:32
2012년 3월 15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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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한(출처= 김가연 트위터)
“김가연, 임요환 셀카보니 잘 어울리네”
배우 김가연(40)이 연인인 프로게이머 임요환(32)과 애정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피투게더 29일 방송합니다! 콘셉트는 콘셉트일뿐! 우린 햄볶는 사람들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과 임요환 커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셀카 그만 찍고 빨리 결혼하세요”, “김가연, 임요환 셀카보니 둘이 친구라도 해도 믿겠다. 8살 차이 맞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08년 김가연이 연예인 게임단으로 활동한 것을 계기로 만나 4년 째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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