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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개미허리 공개로 ‘뱃살 굴욕’ 올킬, “여전히 탄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4 17:24
2012년 3월 14일 17시 24분
입력
2012-03-14 16:55
2012년 3월 14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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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효리 트위터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개미허리’를 공개하며 인터넷상에 떠돌던 ‘뱃살 굴욕’을 잠재웠다.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굿 애프터 눈~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야구점퍼를 입고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환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겉옷을 입었음에도 드러나는 ‘잘록한 개미 허리’와 ‘복근’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앞서 이효리의 방송 중 뱃살이 드러난 캡처 사진이 공개돼 ‘뱃살 굴욕’을 당했던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이효리에겐 뱃살 논란이 있을 수 없다”, “정말 탄력 있어 보인다.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나이가 들어도 몸매는 여전하구나” 등의 호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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