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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민망사진, 남성의 발 위에 엉덩이를...“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1:43
2012년 3월 13일 11시 43분
입력
2012-03-13 11:20
2012년 3월 13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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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민망사진’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한 남성의 발에 올라탄 사진이 엽기적이어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보고도 믿기지 않는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한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은 초코바 ‘스니커즈’ CF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한승연은 짧은 하의를 입은 채 바닥에 누워있는 한 남성의 발 위에 올라앉아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누워있는 남성은 손으로 한승연의 발을 잡고 두 발로는 엉덩이를 받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남성 네티즌들은 “저 남자 미치도록 부럽다”, “전생에 전 세계를 구한 슈퍼 영웅이었나 보다”, “하나도 안 힘들 듯. 난 저러고 평생 있을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질투(?)와 부러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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